우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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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면서 천천히 살펴봅니다 I will look at this slowly. 그러다 보면 노포 감성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As you do that, you start to feel the old-school vibe. 불암산역 건너편 골목에 있는 돼지국밥 & 추어탕 전문 노포 식당 A long-standing restaurant specializing
안녕하세요~~ ㅎㅎ 우크타이저임다 상남자특정식 먹부림 들어가겠슴다!! ㅎㅎ *스포사진* 우물집 외관부터 옛 정겨움이 느껴졌는데 역시나 들어가니 할머니가 바쁘게 맞이해 주셨슴다 ㅎ 가게 안에 어르신들이 많았고 옛날 1980년대로 시간여행 온 거 같았슴다 ㅎ(주접) 가격은 옛날느낌이 아니고 현대느낌으로 돼지국밥은 9000원임다 간판에 순대국이라 씌어있지만 가게
상계동에도 노포 맛집이 많지만 당고개역 부근에서 오래된 식당을 물어보면 제일 먼저 거론되는 곳이 우리집곱창과 엄마손칼국수입니다. 착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맛집이라 제일 먼저 거론되는 듯하고 그 외에도 진고개, 양철갈비 등 물어보면 다 아는 노포 맛집 또한 있지만 대부분 대를 이어서 영업하거나 주인이 바뀌기 마련인데요 오늘 소개하는 상계동 우물집은
안녕하세요 쏭팀장입니다. 당고개 마지막 4차 집은 당고개 터줏대감 우물집입니다. 당고개에서 몇번 자리를 바꿔 현재 자리에서 영업중이지만 당고개식당 사장님과 현지인이 모두가 인정하는 50년 넘게 영업중인 가장 오래된 식당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간판불이 꺼진 상태였는데 평소 꺼진 불도 다시 보자를 실천하며 살아왔기에 소문 듣고 왔다고 말씀드리니 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