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이추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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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맛집 탐방기 #27 춘향이 추어탕 외관에서부터 오랜 맛집의 향기가 나는 춘향이 추어탕 학생들이 많이 있는 노량진에서 오래된 추어탕집? 맛집일 확률 상당히 높다. 체력이 너무 딸려서 기력보충하러 왔다. 정말 체력이..예전같지 않은게 느껴진다. 그렇다고 어릴 때도 체력이 좋지 않았는데..어쩌지🤦🏻♀️ 춘향이추어탕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16길 35
퇴근하고 먼저 들어간 곳으로 바로 노량진근처에 있는 춘향이추어탕으로 들어가며~ 가격은 그저 평범하며~ 그렇게 전복반계탕하고 영양닭죽을 먹을수있었다♡ 춘향이추어탕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16길 35 1층
역시나 노량진에서 회사 점심으로 먹은 식사. 나는 추어탕이 메인인 것 같아 추어탕을 시켰고 다른분들은 반계탕을 시켰다. 일단 기본적으로 가격대비 양이 푸짐하고 기본으로 나오는 김치나 부추무침, 고들빼기 같은 것들이 너무너무 맛있다. 양념들이 다 고춧가루가 꾸덕한 소스들 베이스에 익지않은 느낌의 김치여서 더 맛있었다. 추어탕은 진짜 우리가 생각하는 그대로의
드디어 점심 추어탕 먹으러 찾아간 '춘향이추어탕' 이 날도 낮 온도 35도였던 것 같은데 해가 완전 쨍하게 떠 있어서 10초만 바깥에 서있어도 살갗이 타들어가는 느낌... 점심 메뉴는 정해져 있겠다, 목적지를 향해 아주 빠르게 걸어가줍니다. 심지어 너무 더워서 밖에서 사진도 못 찍고 바로 들어갔다. 가게가 정말 아담한 크기라서 테이블도 2인테이블 총 4개
춘향이추어탕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16길 35 1층 얼마전에 배탈 났는데 운동을 해야한다는 객기로 런데이를 감행. 역시나 병이 났구요....... 외식 안 하기로 다짐했는데 개큰감기가 와서 국물이 땡기는 걸 어떡하나요 점심으로 추어탕 드감. 감기 이새기 내가 오늘 완전히 조져준다 병자인 주제에 메뉴판도 찍어오는 열정 노량진 혼밥 당연히 가능한 곳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