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산우이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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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우이령 둘레길 초입에 있는 ‘키토산우이산장’에 다녀왔어요.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나무가 우거져 있어, 식사하러 왔다가 나들이 기분까지 느낄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오리구이 메뉴와 가격부터 주차, 평일 할인까지 소개해 볼게요. 식당 바로 앞에 공간이 넓게 자리하고있어 주차가 편리해요 주차하고 바로 식당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요. 차에
친구들과 정모 날. 비예보가 있어서 멀리 못가고 우이동 키토산우이산장을 가기로 했습니다. 오전에 비가 조금씩 내리다가 점심때부터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오리구이로 따뜻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일요일이라 손님도 많았는데 장어를 먹는 사람도 많이 보였습니다. 참숯 키토산오리 숯불에 잘 익혀서 장어탕도 하나 주문해서 맛보았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죽 메뉴 비오는
키토산우이산장 평생을 강서쪽에서 산 사람이 강북에 올 일이 없었는데 요새는 자주 갈 일이 생기고 있다. 생오리구이와 장어구이는 파주에서만 먹었었는데 우이동에도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하여 가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파주보다 스케일이 더 컸고 산속에서의 운치있는 분위기 너무 좋았다는.. 북한산 부근 산속을 들어서면 산장식당건물이 나온다. 1층엔 장어를 손질해놓고
생신을 맞으신 장모님을 모시고 오리와 장어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키토산우이산장을 다녀왔습니다. 키토산우이산장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81길 141-5 키토산오리집 ·서울 강북구 삼양로181길 141-5 (북한산우이역 1번 출구에서 841m) ☎ 02-999-9119 ·매일 11:00 ~ 21:30 20:20 라스트오더 ·1년 365일 휴무일 없음 ·생오리
서울 강북구 우이동 키토산우이산장 외관. 통나무 2층 건물에 키토산 오리, 왕의 장어 간판이 같이 걸려 있어요 개천절 토요일 점심에 우이동 키토산우이산장에 다녀왔어요. 11시 반이 되기 전에 들어갔는데, 자리에 앉아서 고기 올리고 고개를 들어 보니 홀이 벌써 차 있더라고요. 우이동에서 오리로스로 유명한 집이라는 얘기는 들었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키토산우이산장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81길 141-5 키토산오리집 연휴에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먹으러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방문한 우이동 키토산우이산장! 서울인데도 북한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서 마치 근교로 나들이 나온 듯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이에요. 특히 참숯에 직접 구워 먹는 오리고기가 유명해서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우이동 맛집으로 추천하고
우이동 안토리조트 이용하다 근처 먹자마을에 있는 키토산우이산장에 다녀왔어요 여기는 예전부터 우이동에서 오리구이와 장어구이로 유명한 곳이라 궁금했는데, 직접 가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꽤 크더라구요 북한산 쪽으로 들어오니 주변 분위기도 한적하고, 식당 이름처럼 산장에 온 듯한 느낌도 있어서 서울 안에서 외식하러 나온 기분이었어요 100석 이상 규모의 식당